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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mon Summary (211219-At Manger)

Sermon summary and Activity guide for the 4th Sunday of Advent

대강절 넷째 주일 설교 요약 및 Activity 안내


본문 눅 2:1-7, 11, 암송 구절 눅 2:14, 2021년12월19일

Text Lk 2:1-7,11, Reciprocation Verse Lk 2:14, Dec 19, 2021


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예배자를 찾으시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우리의 예배를 통해 올려 드리는 모든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기쁘게 받으실 줄 믿습니다.

We believe that Heavenly Father, who is looking for worshipers who worship with spirit and truth, will gladly receive all the thanks, praise, and glory that we offer through our worship.


지난주 대강절 셋째주에는 계시록 3:20 말씀을 통해서, 우리도 예수님의 재림을 기다리지만, 실은 예수님께서도 우리가 예수님을 우리 마음의 주인으로 모셔들이기를 기다리고 계신다는 것을 배웠고 대강절 절기동안 주님을 우리 삶의 주인으로 모시고 살기로 다짐하였습니다. 이번주 대강절 넷째주에는 누가복음 2:1-7, 11 말씀을 통하여, 예수님께서는 겸손하게 누추한 구유에 오셨는데, 그 이유를 알아보고 같이 은혜 나눌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Last week, in the third week of the Advent season, through Revelation 3:20, we knew that Jesus is waiting for us to welcome Him as the Lord of our mind so that we decided to live the life which Jesus leads as the Lord of our life. This week, in the fourth week of Advent, trough Lk 2:1-7 & 10, we would like to know why Jesus came to manger.


1) 누가 복음 2장은 예수님의 탄생 (1-20절)과 어린시절 (21-38절) 그리고 소년시절 (39-52절)을 다루고 있는데, 예수님의 탄생을 다룬 1-20절에서는 a) 예수님의 탄생은 요셉과 마리아를 베들레헴으로 이동하게 했고 (1-7절), b) 하늘의 천사들이 베들레햄으로 내려와 하나님을 찬송하게 했고 (8-14절), c) 들에 있던 목동들이 베들레헴으로 달려와 예수님의 탄생을 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찬송하게 했습니다. (vv.15-20)

Luke 2 deals with the birth of Jesus (vv.1-20), the Child (vv.21-28) and the Youth (vv.39-52) and especially in vv. 1-20, Luke says that His birth drew Joseph and Maria to Bethlehem (vv.1-7) and drew Angel from heaven to Bethlehem to praise God (vv.8-14) and drew the shepherds from the field to Bethlehem to glorify and praise God (vv.15-20)[1]


2) 특히 누가 복음 1-2장에서는 세례 요한과 예수님의 탄생을 비교하고 있는데, 스가랴에게 세례 요한의 탄생은 가브리엘이 아버지 스가랴에게 알려준 반면, 예수님의 탄생은 마리아에게 알려 주었고, 세례 요한은 부모의 나이가 많아 아이를 가질 수 없을 때 태어난 반면에 예수님은 마리아가 처녀일 때 성령에 의해 잉태되었으며, 세례 요한이 잉태될 것이라는 가브리엘의 예언을 믿지 않아 세례 요한이 태어날 때까지 벙어리가 되는 벌을 받은 스가랴가 다시 말하는 것을 보고 사람들이 세례 요한이 범상치 않은 인물인 것을 알게 된 반면, 예수님의 탄생은 로마의 호구 조사 때에 미가 5:2 에 예언된 대로 베들레헴에서 태어나, 이스라엘 뿐 만 아니라 세상의 왕인 것을 보여주었으며 예수님의 위대한 탄생은 목동들에게 나타난 천사들과 시몬과 안나의 말에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Luke contrasts Gabriel’s announcement to Zechariah about the birth of John and the announcement to Mary, showing Jesus is greater than John, for John is born to parents too old to have children whereas Jesus is born to a virgin. We see the same pattern in their births. When the Baptist is born, Zechariah’s ability to speak is restored and the people know John will be something special. But Jesus’ birth is set in the context of a census of the Roman Empire, and he is born in Bethlehem in accord with the prophecy of Micah 5:2, showing him to be the King of Israel, and indeed the King of the world. The greatness of Jesus’ birth is also signaled by the angelic revelation to the shepherds about his birth and the words of Simeon and Anna.[2]


3) 특별히 오늘 본문 1-7절에서 누가는 세가지를 설명하고 있는데, a) 정치적 상황, 즉 왜 예수님께서 베들레헴에서 탄생하게 되셨는지를 설명한 후, b) 베들레헴은 다윗의 고향으로 예수님이 메시야이심을 의미하며, c) 가장 낮은 곳에 임하신 예수님의 탄생에 대하여 말하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에서 특별히 가이사 아구스도가 언급된 이유는 역사적 배경을 설명하기 위한 것일 뿐 만 아니라, 인간과 신의 명령의 대비, 즉 가난한 갈릴리 농부가 외관상 로마 황제의 명령을 따라 베들레헴으로 올라간 듯 보이지만 실은 누가가 그의 복음서에서 이루어져야 할 것이라고 자주 강조했듯 왕 되신 하나님의 계획에 의한 것이었음을 보여주며, 제국의 권세를 사용하여 주님의 탄생에 대한 구약의 약속을 성취하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In Today’s text, Luke stresses three things: a. the political situation (to explain why Jesus’ birth took place in Bethlehem); b. the fact that Bethlehem was the town of David (to stress Jesus’ messianic claim); and c. the humble circumstances of Jesus’ birth. The mention of Caesar Augustus may not only be for historical background but also to contrast the human with the divine decrees. A mere Galilean peasant travels to Bethlehem ostensibly at the decree of the Roman emperor. Actually, it is in fulfillment of the divine King’s plan, which is reflected in Luke’s frequent reference to what “must” be done. … It may also be understood as an implicit challenge to the imperial power, as the imperial system is now being used to bring fulfillment to the OT promises that point to the birth of the Lord of all.[3]


4) 대강절 넷째주를 맞아 오늘 본문에서 우리가 은혜 받기를 원하는 것은 예수님께서는 낳자마다 구유에 뉘였다는 사실입니다. 그것은 첫째, 예수님께서 겸손의 왕으로 이 땅에 오셨다는 사실입니다. 인간이 하나님 앞에 서야 할 자세를 가장 잘 보여 주신 사건으로 우리가 늘 하나님 앞에 겸손해야 할 이유인 것입니다. 그리고 둘째는 우리 인간이 처한 위치라는 것입니다. 원죄로 말미암아 전적 부패에 빠진 우리 인간은 또한 전적으로 무능한 존재임을 우리가 알아야 합니다. 즉 남녀노소 빈부귀천을 막론하고 모든 사람은 죄와 허물로 죽어 있는 비참한 처지에 있음을 우리가 자각하여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처해 있는 그 천하고 낮은 곳에 예수님께서 찾아오신 것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렇게 자기의 전적 무능을 깨달은 사람은 주님 앞에 점점 겸손할 수 밖에 없는데, 이렇게 낮아지는 것이 바로 우리 성화의 본질인 것입니다. 기도 하옵기는 대강절 넷째주를 맞아, 나의 죄의 자리, 그 천하고 낮은 자리에 나를 구원하기 위하여 오신 주님을 생각하면서, 예수님의 겸손한 성품을 본받는 복된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In the fourth week of Advent season, we would like to receive few graces: Firstly the reason why Jesus had to be laid in a manger is that it shows His humble character as the king of humility so that we have to be humble before God since Jesus showed the posture which human beings before God have to take. Secondly the reason why He had to come to the lowly place, a manger, is since we are there, i.e., we, all people regardless of age or sex, rich or poor, are in a miserable situation since we are dead due to sin and transgression. That’s why Jesus came to the lowly place where we are to save us. Finally those who recognize their total inability cannot help being humble before our Lord. This humiliation is the essence of our sanctification. In the fourth week of Advent, I hope that it will be a blessed time to learn the humility of Jesus, thinking of the Lord who came to the lowly place of our sins to save us.


Activity questions and thought behind


Q1 I am wondering if you have any experiences to help your friend or the weak who could not get out of muddy water or similar experiences? I hope you may share your experiences with your group members. 여러분 혹시 흙탕물에 빠져 나오지 못하는 친구나 동생을 위해 흙탕물에 직접 들어가 친구나 동생을 도와준 경험이나 비슷한 경험을 한 적이 있으십니까? 여러분들이 경험한 것을 그룹원들과 나누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 질문을 통해, 그룹원들이, 친구나 연약한 사람이 흙탕물에 빠져 나오지 못하고 있을 때 직접 흙탕물에 들어가 도와주지 않으면 그들이 빠져 나올 수 없기에 용기를 내어 흙탕물 속으로 들어가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다양한 생각과 의견과 감정과 경험을 표현할 때 공감해 주시면서, 때때로 생각의 이유도 물어 보시면서 아이들과 적극적 경청과 공감의 대화를 나누실 수 있으시기를 소망합니다.)

(Through this question, I hope group members may know that they must take action to enter into muddy water to help their friends or siblings who are stuck into muddy water. I hope you will be able to share a conversation of positive listening and empathy with your group members by empathizing with them when expressing various thoughts, opinions, feelings and experiences, and sometimes asking the reason for their thoughts.)


Q2 According to Today’s text, we learned that the reason why Jesus the Baby was laid in a lowly manger is because we, human beings are there in the lowly place due to our sins. I am wondering where you are? Would you share you thought with your group members? 오늘 본문을 보면 예수님께서 천하고 낮은 자리 구유에 누이셨는데, 그 이유는 우리 인간이 죄 때문에 그런 낮고 천한 자리에 있기 때문이라고 배웠습니다. 여러분들이 생각하기에 여러분들은 어떻다고 생각하십니까? 여러분들의 생각을 그룹원들과 나누어 주면 좋겠습니다.

(이 질문을 통하여, 그룹원들이 우리 인간이 처한 상황 즉 전적 부패와 전적 무능의 상태에 대해 조금이라도 이해할 수 있기를 소망해 봅니다. 다양한 생각과 의견과 감정과 경험을 표현할 때 공감해 주시면서, 때때로 생각의 이유도 물어 보시면서 그룹원들과 적극적 경청과 공감의 대화를 나누실 수 있으시기를 소망합니다.)

(Through this question, I hope group members may understand human beings are all totally depraved or totally unable to their salvation. I hope that you will be able to share empathetic dialogue with group members by empathizing with them when expressing them, asking the reason for their thoughts from time to time.)


Q3 According to Today’s text, Jesus is still with those who are hungry, naked, sick and in prison and He want those who want to serve Him to serve them. I am wondering where it is or who they are near us? 심지어 주님께서는 눅 7:47 에서 죄사함을 받은 만큼 주님을 사랑하게 된다고 말씀 하시고 있는데 여러분들은 지금 주님을 얼마만큼 사랑하시는지요? 여러분들의 죄 (죄성)은 얼마나 크게 느껴지시나요? 여러분들의 생각을 그룹원들과 나누어 주면 좋겠습니다.

(이 질문을 통하여, 그룹원들이 대강절을 보내면서 주님 앞에 더 겸손히 낮아지는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다양한 생각과 의견과 감정과 경험을 표현할 때 공감해 주시면서, 때때로 생각의 이유도 물어 보시면서 그룹원들과 적극적 경청과 공감의 대화를 나누실 수 있으시기를 소망합니다.)

(Through this question, I hope group members may be more humble before our Lord in this Advent season. I hope that you will be able to share empathetic dialogue with group members by empathizing with them when expressing them, asking the reason for their thoughts from time to time.)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Love you… Thank you… Bless you…


Prayer Note 기도 노트


( ) 하나님 아버지!

( ) 해 주심에

찬송과 감사와 영광을 주님께 올려 드립니다.

오늘 말씀을 통하여 ( ) 한 죄를 깨닫게 해주심에 감사드리며,

저의 죄를 회개하고 용서를 구하오니,

이제 ( )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 주옵소서

특별히 오늘 말씀을 통하여 ( ) 을 가르쳐 주심에 감사합니다.

( ) 살아갈 수 있도록 은혜를 더하여 주옵소서

( ) 우리 주님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 God ( ) !

Thanks for ( )

Praise, gratitude and glory c You, Lord!

Today, I realized my sin (pains) that ( ),

please forgive (heal) me and help me not to ( ).

I learned that ( )

Please help me (or someone) to ( )

I pray in ( ) Jesus’ name. Amen.

[1] Wiersbe, W. W. (1996). The Bible exposition commentary (Vol. 1, p. 176). Wheaton, IL: Victor Books. [2] Schreiner, T. R. (2021). Luke. In I. M. Duguid, J. M. Hamilton Jr., & J. Sklar (Eds.), Matthew–Luke (Vol. VIII, p. 751). Wheaton, IL: Crossway. [3] Liefeld, W. L., & Pao, D. W. (2007). Luke. In T. Longman III & D. E. Garland (Eds.), The Expositor’s Bible Commentary: Luke–Acts (Revised Edition) (Vol. 10, p. 74). Grand Rapids, MI: Zonderv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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