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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41장 37-57절

Light & Delight 3월 5일

창세기 41장 37-57절

이집트의 바로는 요셉의 해석과 제안을 좋게 여겼습니다. 그리고 다른 모든 신하들도 요셉의 제안을 좋게 여겼습니다. 그리고 바로는 요셉을 하나님의 영이 함께 하는 사람이라고 칭하고, 하나님께서 이 모든 사실을 요셉에게 알리셨으니, 요셉이 이집트를 다스리는 책임자가 될 것이라고 선언합니다. 요셉은 감옥에 갇혀있던 노예에서, 이집트의 총리가 되었습니다. 요셉은 사브낫바네아라는 이름을 가지게 되었고, 온의 제사장 보디베라의 딸 아스낫과 결혼하게 되었습니다. 이 모든 일이 요셉에게서 하나님의 돌보심을 확인한 바로가 정한 일입니다. 그리고 바로의 마음을 움직이고 요셉을 형통하게 하신 하나님의 역사하심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요셉은 서른 살에 이집트의 총리가 되었습니다. 요셉은 자신이 바로에게 말했던 것처럼, 풍년의 때에 곡식을 잘 저장해 두었습니다. 요셉에게 두 아들이 태어났습니다. 므낫세와 에브라임이 바로 요셉의 두 아들입니다. 그리고 7년의 풍년이 지난 후 7년의 흉년이 시작되었습니다. 모든 땅이 기근으로 신음하게 되었을 때, 풍년의 시기에 곡식을 잘 저장했던 이집트에는 먹거리가 있었습니다. 요셉은 창고를 열어서 이집트 사람들에게 곡식을 팔았습니다. 그리고 다른 나라의 사람들도 요셉에게서 곡식을 사려고 이집트로 옵니다.

요셉은 자신에게 주어진 기회를 책임감 있게 성실하게 활용했습니다. 그리고 어려운 때에 그 모든 일이 좋은 결과로 나타날 수 있게 했습니다. 아들들의 이름을 통해서 요셉이 하나님께서 하신 일들에 대해 기억하고 감사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가 우리에게 주어진 일에 지혜를 발휘하며 성실하게 책임을 다한다면, 그 모든 일들이 하나님의 섭리와 만나서 좋은 열매를 맺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복을 누릴 때마다 하나님께서 내게 해 주신 일들을 잊지 않도록, 하나님의 섭리와 일하심을 바라보며 살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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