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24장 29-49절

Light & Delight 2월 4일

창세기 24장 29-49절

리브가는 자신의 오빠인 라반에게 자신이 만난 사람의 이야기를 하고, 그가 자신에게 준 것들을 보여줍니다. 라반은 아브라함의 종을 환대합니다. 음식을 가져온 라반에게 아브라함의 종은 자신이 해야 할 말이 있다는 것을 알리고 음식 먹기를 미룹니다. 종은 자신을 챙기는 것보다 자신이 해야 할 일에 우선 순위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아브라함의 종은 자신은 아브라함의 종이고, 아브라함이 어떤 인생을 살아왔는지, 그리고 어떻게 아들 이삭을 낳게 되었는지 자세하게 말합니다. 종의 설명은 아브라함이 했던 말들을 그대로 옮깁니다. 그가 얼마나 아브라함의 말을 경청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는 하나님께 자신이 기도했던 것과 그 기도에 하나님께서 정확하게 응답하셨고, 리브가를 만나게 되었다는 사실도 말합니다.

종으로서의 책임을 다하는 그를 통해, 맡겨진 일을 감당하는 사람이 되었을 때, 어떤 자세를 가져야 하는지 교훈을 얻습니다. 그는 주인의 말을 경청하고 그대로 마음에 담았고 그대로 전했습니다. 그는 또한 책임을 다하는 것을 가장 우선 순위로 하고 자신의 편안함은 뒤로 미룰 수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러한 사람이었기에 아브라함은 중요한 일을 그 종에게 맡길 수 있었습니다.

우리도 누군가에게 이러한 신뢰를 얻을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기꺼이 할 일을 해내고, 성심을 다해 일하는 사람이 될 수 있어야겠습니다. 하나님과 사람에게 신뢰를 받고 어떤 일이든 맡길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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