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13장 1-18절

Light & Delight 2020년 1월 17일 말씀묵상

창세기 13장 1-18절

아브람은 큰 부자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베델에 도착해서, 처음으로 제단을 쌓고 예배를 드립니다. 아브람이 주님의 이름을 부르며 예배를 드렸다고 했습니다. 자신의 여정을 기념하기 위함이 아니라,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찬양하고 감사하며 예배했습니다.

아브람과 롯은 재산을 나누어야 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아브람과 롯의 목자들에게 다툼이 생기기도 했습니다. 재산이 많은 것은 결국 다툼의 원인이 됩니다. 더 많이 가지려는 욕심 때문에 이웃이나 형제들과의 다툼이 있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아브람은 롯과 떨어져서 살기로 합니다. 롯은 눈에 보기에 넉넉하고 좋은 곳을 선택해서 소돔 가까이에 이르게 됩니다. 아브람은 가나안 땅에 정착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람에게 눈에 보이는 모든 땅을 주겠다고 약속하십니다. 그리고 다시 약속하십니다. 자손을 많아지겠다고 하셨습니다. 아직 자식이 없고, 자식을 낳을 수 없는 아브람과 사래에게 계속 자손에 대한 약속, 그것도 많이 주시겠다는 약속을 하십니다.

아브람은 헤브론의 마므레에 가서 살게 되었습니다. 그곳에서도 하나님께 제단을 쌓고 예배합니다. 우리의 삶에도 아브람과 같이 어디를 가든지 예배로 시작하는 삶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내가 무엇을 먹고 살아야 할까, 어떻게 새로운 땅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을까 수많은 계산과 계획이 있겠지만, 무엇보다 하나님을 예배하는 일이 가장 우선순위가 되길 바랍니다. 더 큰 복을 받기 위해 예배하는 것이 아니라, 매순간 우리의 삶에 말씀하시며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임재를 확인할 때마다, 예배하며 하나님을 높여드리는 것이 마땅하다는 마음으로 살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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