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dmin

예레미야서 44:1-14

Light & Delight 12월 5일 말씀묵상

예레미야서 44장 1-14절

예레미야서 44장 말씀은 예레미야의 사역 중 가장 마지막에 있었던 일입니다. 예레미야는 회개하지 않는 백성들, 이집트에서 안전할 것이라고 생각하며 우상을 섬기고 있는 백성들을 향해 하나님의 심판의 메시지를 다시 전합니다.

이집트 땅 믹돌과 다바네스에 유다 사람들이 살고 있습니다. 그 땅이 자신들의 피난처라고 여겼던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허락하지 않으신 땅이 피난처가 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불순종하는 백성들에게 진노하십니다. 말씀의 사역자들을 통해 경고했지만 듣지 않는 이들, 도리어 다른 신들을 섬기는 이들로 인해 유다와 예루살렘을 멸망하게 하신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다시 이집트로 들어가 똑같은 잘못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이미 하나님께서는 이집트로 가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무지와 고집이 그들을 멸망의 길로 심판의 길로 끌어가고 있습니다.

가장 안전한 피난처는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곳입니다. 순종하면 하나님의 구원을 기다릴 수 있습니다. 말씀을 듣고 따르면 잘못을 피할 수 있고, 회개하여 구원의 길에 이를 수 있습니다. 우리를 무지와 고집에서 벗어나게 하실 성령의 도우심을 다시 한 번 간구합니다. 그리고 깨달음을 주실 때, 주저하지 말고 말씀 앞으로 돌이키며 살기를 바랍니다.

조회 2회
에임스반석교회 Ames Korean Christian Reformed Church

(515) 715-0195 / amescrc@gmail.com

1416 20th Street,  Ames, IA 50010

온라인 헌금 (Offering)

Payee:KCRC

Address: 1416 20th St, Ames, IA 50010

Phone: (515) 715-0195

  • 인스 타 그램 사회 아이콘
  • 유튜브 사회 아이콘
  • 페이스 북 사회 아이콘

Write Us

@2018 by Ames Korean Christian Reformed Church. Proudly created with wix.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