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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기 23:1-25

Light & Delight 말씀묵상 6월 11일

신명기 23장 1-25절

본문에서는 예배드릴 때 언약 공동체의 구성을 결정하는 규칙이 나옵니다. 여호와의 총회에 들어갈 수 없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신체 일부가 베인 남자에 대한 금지는, 당시 거세를 행하는 가나안 종교의 타락한 의식에 대한 또 다른 언급으로 보입니다. 사생아에 대한 언급도 가나안 신전의 창기들의 아들이나 딸을 묘사하는 것입니다. 이교 신앙을 유일하신 하나님에 대한 예배와 혼합 시키려는 시도를 막은 것입니다. 하지만 그들의 자손이 십 대가 지나면 기회를 주실 것으로 말씀하셨습니다. 이 본문을 장애인에 대한 차별이라고 보는 것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암몬 사람들은 이스라엘이 광야를 지나는 동안 그들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지 않았기에, 모압 사람들은 발람의 예언으로 이스라엘을 넘어뜨리려고 했던 일들로 인해 하나님을 대적했던 민족이었습니다. 그들은 영원히 총회에 들어올 수 없습니다.

주님은 에돔 사람은 형제로 여겨야 하고, 이집트 사람들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환대를 해주었던 때가 있었음을 기억하라고 하셨습니다.

9-14절에 있는 말씀은 도덕적인 잘못이 아닌 개인과 공동체의 위생을 위한 규정입니다. 특별히 전쟁 중에서 공동체의 청결을 위해 지켜야 하는 규정으로 이해해야 합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약한 사람들을 잘 돌봐주어야 합니다. 도망하는 종을 주인에게 그냥 돌려보내는 일이 없어야 합니다. 도망자의 인권을 보호해 주어야 합니다.

가나안의 종교적인 행위들은 부도덕한 것이었고, 성적으로 매우 타락한 관습들이었습니다. 창녀나 남창들이 우상들의 제사에 있었습니다. 그 영향이 생활에도 스며들어 있었습니다. 주님은 비정상적인 성적 관행을 가증하게 여기신다고 하셨습니다. 창녀나 남창들이 번 돈은 헌금으로 드릴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그 외에도 이스라엘은 서로를 돌보고 돕는 일에 인색하지 말아야 했습니다. 약속한 것은 반드시 지켜야 하는 신뢰 사회를 만들어야 했습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은 항상 거룩하게 구별된 백성들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하나님과 이웃 앞에서 사랑과 헌신과 믿음으로 살 수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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