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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63:1-11

Light & Delight 4월 26일 말씀묵상

시편 63편 1-11절

이 시는 다윗이 유다 광야에 있을 때 지은 시라고 합니다. 광야에서 다윗은 목마름을 경험했습니다. 그리고 광야 속에서 물이 부족해서 생기는 갈증과 같이, 하나님을 찾고자 하는 마음에서 생기는 목마름이 있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2절에서 다윗은 “내가 ‘성소’에서 주님을 뵙고”라고 말합니다. 광야에서 지은 시에, ‘성소’가 등장합니다. 다윗은 광야에 있지만, 하나님을 바라보는 그곳은 거룩한 곳이 되었다고 고백한 것입니다. 다윗의 목마르고 애타는 하나님을 향한 갈증을 풀어 주셨습니다. 하나님을 바라보며 그 영광과 임재 속에 들어가면, ‘광야’도 ‘성소’가 됩니다.

다윗은 하나님의 임재가 어떤 것인지 경험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깊은 사랑의 고백을 하나님께 드립니다.

“하나님, 주님은 나의 하나님이십니다” 라는 1절의 고백에, 다윗의 모든 사랑이 담겨 있습니다. 주님의 한결같은 사랑이 자신의 생명보다 귀하고, 다른 음식들보다도 하나님과 함께 하는 것이 더 만족스럽고, 잠을 자는 것보다 주님을 기억하고 생각하는 것이 즐겁다는 고백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드리는 믿음의 고백이, 사랑의 고백이 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그 무엇보다 그 누구보다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고백하며, 하나님과 더욱 친밀해지기를 간절히 소망하며 살아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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