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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요약 (2022년 5월 8일 - 믿음)

Sermon summary and Activity guide for the 4th Sunday of Easter Season, 2022

2022년 부활절기 네번째 주일 설교 요약 및 Activity 안내


본문 누가 24:36-47, 암송 누가 24:45, 2022년5월8일

Text Lk 24:36-47, Recitation V Lk 24:45, May 8, 2022


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예배자를 찾으시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우리의 예배를 통해 올려 드리는 모든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기쁘게 받으실 줄 믿습니다.


지난 주에는, 눅 24:13-35 말씀을 통하여, 우리가 부활 신앙을 가질 수 있는 것도 주님의 은혜인데, 잘못된 기대로 주님을 따라다니다가, 주님의 대속 사역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결국 실망하고 다시 세상으로 향하던 제자들을 주님께서 다시 찾아가셔서, 말씀의 은혜도 주시고, 또한 주님과의 교제 속에 부활의 주님을 알아볼 수 있는 영안도 열어 주셔서, 마침내 기쁨으로 주님의 부활을 전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을 우리는 보았습니다. 이번 주에는 눅 24:36-47 말씀을 통해서, 부활하신 주님께서, 막달라 마리아와 여인들, 엠마오로 가던 두제자와 시몬에게 보이신 후, 드디어 마가의 다락방에서 숨어 떨고 있던 제자들에게 나타나셔서, 그들의 믿음을 회복시켜 주시는데, 함께 살펴보면서, 은혜 나누기를 원합니다.


1) 오늘의 본문 누가복음 24장과 복음서들에는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날에 일어난 많은 일들이 기록되어 있는데, 안식 후 첫날 즉 주님의 날에, 새벽에 예수님의 무덤에 찾아간 여인들의 이야기로부터 시작하여, 오늘 본문에는 기록되어 있지 않지만,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빈 무덤 밖에서 슬픔에 빠져 울고 있는 막달라 마리아에게 먼저 보이시고 (요 20:11-18), 또 동산 무덤 부근에서 여인들에게 보이신 후 (마 28:9-10), 예루살렘에서 시몬 베드로에게 보이셨고 (눅 24:34), 또 엠마오로 가는 길에서 글로바와 다른 제자에게도 보이셨다가 (눅 24:13-35), 드디어 그날 밤에, 도마를 제외한 열 제자들과 그들과 함께 한 사람들이 (눅24:33) 유대인들이 두려워 (요 20:19) 마가의 다락방에 모여 문을 닫아 걸고는 여러 여인들과 제자들과 사람들에게 나타나 보이신 부활하신 주님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었을 때,


2) 문을 열어 드리지도 않았는데, 갑자기 부활의 주님께서 그들 앞에 나타나셔서,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말씀하시자, 부활의 주님을 이미 만났던 사람들도 또 그들에게서 부활의 주님을 만났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있던 제자들도 모두 놀라고 두려워했는데, 그것은 예수님께서 문이 잠겨 있는 상태에서 갑자기 그들 앞에 나타나셨기 때문에 그들은 눈 앞에 계신 주님을 영 즉 귀신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었습니다. 주님께서 이렇게 문이 잠겨 있는 방안으로 갑자기 들어 오실 수 있었던 이유는 주님의 부활체는 3차원에 살고 있는 우리들의 몸과 같은 그런 몸을 입으신 것이 아니라, 새로운 차원으로 한단계 더 승화된[1] 부활체를 입으셨기 때문으로, 주님의 부활의 몸은 3차원 세계의 벽도 넘나들 수 있으며, 순식간에 사라지실 수 있는 영은 아니지만 신령한 몸 (고전 15:44) 을 입으셨기 때문이었습니다.


3) 어쨌든, 그전에 이미 부활의 주님을 만난 제자들도 또 그들에게 주님께서 부활하셨다고 전해 들은 제자들도 모두 주님이 귀신이라고 생각해 놀라서 무서워 떨자, 주님께서는 “어찌하여 두려워하며 어찌하여 마음에 의심이 일어나느냐! (38절)” 고 책망을 하신 후, “내 손과 발을 보고 나인 줄 알라. 또 나를 만져 보라 영은 살과 뼈가 없으되 너희 보는 바와 같이 나는 있느니라(39절)”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제서야 그들은 주님의 부활을 기뻐하였지만(41절 전반부), 그러나 그들은 아직 부활하신 주님에 대한 온전한 믿음은 가지지 못하고 그저 놀랍게만 여기고 있었습니다. (41절 후반부)


4) 그때 주님께서는 다시 그들에게 “여기 무슨 떡이 있느냐?”고 하셨고, 제자들이 구운 생선 한 토막을 드리자, 그 생선을 받아 잡수셨는데, 그 이유는 믿지 못하는 제자들에게 귀신은 먹을 수 없지만, 부활하신 주님께서는 드실 수 있으시다는 것을 직접 보여 주심으로 그들의 의심을 종식시키고 온전한 믿음을 가질 수 있도록 하시기 위함 이었습니다.


5) 그리고 이어서 그들에게 다시 한번 더 주님의 죽으심과 부활, 즉 고난과 영광에 대하여 “내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 너희에게 말한 바 곧 모세의 율법과 선지자의 글과 시편에 나를 가리켜 기록된 모든 것이 이루어져야 하리라 한 말이 이것이라(44절)”고 설명해 주시면서, 그들의 마음을 열어 성경을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45절). 이것은 성령님의 조명하시는 역사로, 외적으로는 선포된 말씀을 내적으로 기이한 빛으로 강력하게 조명하여, 사람의 심령을 관통하여 영적 신비의 본질을 계시하여 주시며, 사람의 의지에 강령하게 역사하여 그리스도 안에 있는 그 비밀들을 붙잡고 믿음으로 순종하게 하시는 사역으로,[2]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게 하여 믿음을 일으키거나 성장시키는 하나님의 사역인 것입니다.[3]


6) 그리고 나서, 주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이 같이 그리스도가 고난을 받고 제삼일에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날 것과 또 그의 이름으로 죄사함을 받게 하는 회개가 예루살렘에서 시작하여 모든 족속에게 전파될 것이 기록되었으니, 너희는 이 모든 일의 증인이라”고 말씀해 주시면서, 증인으로서의 삶을 살라고 도전 하셨습니다.


7) 오늘 본문을 통해서 몇가지 은혜 받기를 원하는데, 첫째, 예수님께서 부활하셔서 그들 앞에 나타나셔도, 귀신인 줄로 알고 두려워하였고, 또 심지어 주님께서 손과 발을 보여 주시며 만져보라는 말씀에, 주님의 손과 발을 보고 주님이신 줄 알고 기뻐하였지만, 그들은 아직도 주님의 부활을 온전히 믿지 못했다고 말씀하고 있는데, 이 사실을 보면, 결국 우리가 기이한 일들을 경험하고 체험해도, 실은 믿음이 생기지 않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들의 완악하고 죽어 있는 마음에 믿음의 씨앗을 뿌리시고 또 그 믿음을 완성해 가시는 분은 우리가 아니라 주님이시기 때문인데, 그래서 히 12:2절에서는 주님을 “믿음의 창시자요 완성자”라고 말씀(새번역)하고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의 믿음이 자라나 그 믿음으로 사역을 완수 했을 때 조차도 “우리는 무익한 종이라 우리가 마땅히 하여야 할 일을 한 것 뿐입니다(눅 17:10)“라고 고백하라고 말씀하셨던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구원에 있어서, 부르심과 중생과 믿음과 회개와 칭의와 성화 모든 영역에 있어서 우리가 내세울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저 나의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 (고전 15:10) 이라는 고백하며 우리는 주님 앞에 그저 겸손히 감사를 올려 드려야 할 줄로 믿습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을 보면 제자들이 이렇게 부활하신 주님의 임재에 대하여, 믿음으로 반응하지 못한 첫번째 이유는 제자들이 가지고 있었던 두려움(요 20:19) 때문이라고 말하는데, 이렇게 두려움은 비단 제자들 뿐 만 아니라, 우리들도 믿음에서 떨어지게 하는 요인이 됩니다. 그래서 수 1:9 에서는 “강하고 담대하라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고 말씀하셨던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와 세상 끝날까지 함께 하시겠다(마28:20)고 약속해 주신 주님만이 우리가 두려움을 이길 수 있도록 믿음을 주시는데, 그래서 히 12:2에서는 믿음의 창시자요 완성자이신 주님을 바라보라고 하셨던 것입니다. 우리 주님께서 그렇게 우리의 믿음, 즉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인 믿음(히11:1)을 주실 때, 우리는 히12장에 나오는 숱한 믿음의 선조들처럼, 비록 약속된 것을 받지 못한다 할지라도, 궁핍과 환난과 학대를 견딜 수 있는 것입니다. 기도하옵기는 부활절 네번째 주일을 맞아, 우리 모두가 부활의 주님을 만나, 믿음을 회복함으로 오늘도 담대하게 주님의 부활을 전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Activity questions and thought behind


Q1 오늘 본문을 보면, 주님께서 부활하셨다는 것을 전해 듣고도, 마가의 다락방에서 모든 문을 걸어 잠그고, 꼭꼭 숨어서 두려워 떨고 있던 제자들에게 주님께서 나타나셔서, 그들의 두려움을 기쁨으로, 의심을 믿음으로 바꾸어 주시고, 주님의 증인들로 세워 주셨습니다. 그러나 실은 살기 등등한 로마 군인들의 창칼이 없어진 것도 아니었고, 종교 지도자들의 살기 등등함도 오히려 더욱 기승을 부렸을 줄로 믿습니다. 그 상황에서 주님께서는 믿음을 가지라고 하셨는데, 왜 주님께서는 믿음을 가지라고 하셨을까요? 과연 믿음이 무엇이기에 이런 상황에서 믿음을 가지라고 하셨을까요? 각자의 생각을 나누면서 서로 은혜 받을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이 질문을 통해서, 믿음은 바라는 것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라고 했던 히 11:1 말씀의 의미를 우리 모두가 깨닫고 또한 그러한 믿음을 가질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왜냐하면 그러한 믿음을 가질 때 우리는 어떠한 고난이 닥쳐와도 그 고난의 너머에 있는 승리의 소망을 볼 수 있고 그렇기에 또한 고난의 십자가 너머에 있는 부활의 소망을 붙들고 오늘을 견디고 주님의 승리를 우리의 것으로 만들 수 있는데, 그것은 부활의 승리는 고난과 죽음 이후에 오기 때문입니다. 다양한 생각과 의견과 감정과 경험을 표현할 때 공감해 주시면서, 때때로 생각의 이유도 물어 봄으로 그룹원들과 적극적 경청과 공감의 대화를 나누실 수 있으시기를 소망합니다)


Q2 오늘 본문을 보면, 주님께서 손과 발을 보여 주시며 귀신이 아니신 것을 설명해 주셨을 때, 그들이 기뻐하였지만 아직 온전한 믿음에 이르지는 못하였던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두려움 때문에 믿음을 가지지 못하고 의심을 한 것은 이해가 되는데, 심지어 부활을 기뻐하면서도, 온전한 믿음을 가지지 못했는데, 왜 제자들은 기뻐하면서도 믿지는 못했을까요?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실제 이런 경험을 한 적이 있다면, 그런 경험과 생각을 나누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 질문을 통해서, 결국 일이 우리가 뜻하는 데로 되어 우리 속에 기쁨이 생긴다 하더라도 믿음이 생기는 것은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실은 믿음은 우리의 감정적 체험이나 확신에 있지 않고, 주님과의 교제와 말씀 그리고 성령님의 조명하심을 통해서 우리 안에 참 믿음이 생기고 또한 성장하기 때문이며 감정적 체험은 실은 참 믿음의 결과로 나타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주님과의 교제와 말씀을 붙드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한데, 과연 우리는 믿음에 온전히 서 있는지 돌아보는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다양한 생각과 의견과 감정과 경험을 표현할 때 공감해 주시면서, 때때로 생각의 이유도 물어 봄으로 그룹원들과 적극적 경청과 공감의 대화를 나누실 수 있으시기를 소망합니다)


Q3: 그리고, 십자가에서 주님의 임종도 지켜 보지 못하고 다 도망가 버렸던 제자들, 그리고 심지어 주님께서 부활하셔서 그들에게 보여 주셨는데도 믿음을 보이지 않았던 제자들에게 주님께서는 “너희는 나의 고난과 십자가 죽음과 부활의 증인이라”고 말씀해 주시며 부활의 증인이 되라고 하셨습니다. 혹 그렇게 믿음이 부족한 우리를 믿어 주시고 또 증인이라 불러 주시는 주님을 우리는 만났는지 한번 돌아보고 각자의 경험을 나누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 질문을 통해서, 믿음이 부족한 제자들, 그래서 늘 넘어지는 제자들에게 끝까지 찾아와 세워 주시고 또 믿어 주셨던 주님을 우리도 만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왜냐하면 비록 연약하고 부족한 믿음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성령님을 통해서 주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면, 말씀을 깨닫는 은혜도 주시고 또 그 말씀을 통해서 우리들의 믿음을 키워 주시며, 또 우리를 기꺼이 주님의 증인이라고 불러 주시는 부활의 주님을 만나면, 우리도 주님의 증인이 될 수 있을 줄 믿기 때문입니다. 다양한 생각과 의견과 감정과 경험을 표현할 때 공감해 주시면서, 때때로 생각의 이유도 물어 봄으로 그룹원들과 적극적 경청과 공감의 대화를 나누실 수 있으시기를 소망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부활의 기쁨이 지속되는 부활 절기 되시길 기도합니다.


Prayer Note 기도 노트

( ) 하나님 아버지!

( ) 해 주심에

찬송과 감사와 영광을 주님께 올려 드립니다.

오늘 말씀을 통하여 ( ) 한 죄를 깨닫게 해주심에 감사드리며,

저의 죄를 회개하고 용서를 구하오니,

이제 ( )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 주옵소서

특별히 오늘 말씀을 통하여 ( ) 을 가르쳐 주심에 감사합니다.

( ) 살아갈 수 있도록 은혜를 더하여 주옵소서

( ) 우리 주님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주일 대표 기도 노트

( 이번주 대표 기도 내용과 잘 맞는 하나님의 성품 ) 하나님

( 한주간 우리 교회 전체적인 감사 기도 제목. )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은 (해 주시니 감사와 찬송과 영광을 돌려(올려) 드립니다.)

( 성도 전체를 대표하여 죄에 대한 용서를 구하는 기도. ) 한 죄를 용서해 주시고 이제 하나님 뜻대로 ( 용서받은 성도로서 어떻게 살지를 구하는 기도 ) 하며 살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특별히 오늘 (절기 혹은 특별한 Event ) 주일을 맞아 우리교회가

(. 교회의 사역을 위한 기도. ) 를 잘 감당하게 해 주십시오.

오늘 에배를 위하여 기도합니다. ( 말씀을 위한 기도 ) 목사님께서 말씀 증거하실 때에 성령님 께서 힘을 더하셔서 진리의 말씀을 선포하게 도와 주시고 온 교회은 그 말씀에 순종할 수 있도록 도와 주옵시며, 어린이 예배와 청소년 예배에도 말씀과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여 주옵소서.

그리고 안내, 찬양, 미디어, 교제 등 에배의 모든 순서를 맡은 에배 위원들의 헌신을 주님 받아 주옵시되, 오늘 주님의 에배에 초대 받고 예배에 참석한 모든 분들이 성령과 진리로 에배함으로 하나님의 영광과 은혜가 충만한 복된 시간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 필요시 세계 선교를 위해.. 혹은 커뮤니티나 세상을 위한 중보기도.) 하게 해 주십시오.

( 오늘 주일에 합당한 예수님의 성품 )하신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주일 대표기도에는 (1) 경배와 찬양 (2) 감사 (3) 회개 (4) 중보 (5) 간구의 5가지 기본 요소를 적절히 넣으시되, 개인이 아니라 전체 성도들을 대표는 기도이기에 모든 성도들의 감사의 마음이 반영되고 용서받고자 하는 마음이 보편적으로 언급되어야 하며 간구의 내용이 주관적이지 않고 객관적이고 보편적이어야 합니다. 위의 Form 을 참조하셔서 대표기도를 준비하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 루이 벌코프, 벌코프 조직 신학, 크리스천 다이제스트, 2008, p.580 [2] 빌렐무스 아 브라켈, 그리스도인의 합당한 예배 2권, 김효남, 서명수, 장호준 역, 2019, p.277 [3] 루이 벌코프, 벌코프 조직 신학, 크리스천 다이제스트, 2008, p.7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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