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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요약과 질문 (210912-겸손과 온유)

Sermon summary and Activity guide for the 16th week after Pentecost, 2021

2021년 성령강림후 열여섯번째 주일 설교 요약 및 Activity 안내


본문 마태 Mt 11:2-6, 16-17, 25-30, 암송 구절 마태 Mt 11:29-30, 2021년9월12일


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예배자를 찾으시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우리의 예배를 통해 올려 드리는 모든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기쁘게 받으실 줄 믿습니다.

I believe that Heavenly Father, who is looking for worshipers who worship with Spirit and truth, will gladly receive all the thanks, praise, and glory that we offer through our worship.


지난 주에는 마 19:16-26 말씀을 통하여, 칭의와 성화등 구원의 모든 은혜가 하나님께로 부터 말미암는다는 사실을 배우고 우리 모두는 겸손하게 하나님 앞에 무릎꿇고 하나님의 은혜를 구했습니다. 이번 주에는 마 11:2-30 말씀을 통하여, 예수님의 성품인 겸손과 온유에 대해 배워보고 함께 은혜 나누기를 소망합니다.

Last week, through Mt. 19:16-26, we together asked for His grace humbly after knowing all the merit for the justification and sanctification will flow from the grace of God. This week, through Mt. 11:2-30, we would like to learn about the humility and gentleness of Jesus as His characters.


1) 마태복음의 구성은 아래에서 보는 것처럼, 첫도입 부분(1-2장))과 결론 부분 (26:3-28:20) 안에 이야기와 설교가 한쌍으로 묶여진 5개의 그룹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 나라 공동체 그리고 제자도에 대한 주제가 전개되고 있습니다.

The gospel of Matthew is composed of five groups of pair of narrative part and discourse part as follows through which the story of the Kingdom of Heaven, i.e., Matthean expression of the Kingdom of God, the community of His Kingdom and discipleship are interwoven;

I. 서문 Prologue: 메시야의 기원Origin of Jesus, the Messiah (1:1–2:23)

II. 갈릴리 하나님 나라 말씀사역 Early days of kingdom word & deed (3:1–7:29)

A. 네러티브Narrative 1: 세례요한, 예수님, 하나님 나라 John and Jesus and the kingdom of God (3:1–4:25)

B. 가르침 Discourse 1: 산상 수훈 Sermon on the Mount (5:1–7:29)

III. 갈릴리 지방 사역2 Galilean ministry continues (8:1–11:1)

A. 네러티브 Narrative 2: 기적과 제자도 세 이야기 Three cycles of miracles and discipleship (8:1–10:4)

B. 가르침 Discourse 2: 사명과 고난 Mission and suffering (10:5–11:1)

IV. 하늘 나라 반대 Growing opposition to the kingdom of heaven (11:2–13:52)

A. 네러티브 Narrative 3: 불신과 신앙 세 이야기 Three cycles of unbelief and belief (11:2–12:50)

B. 가르침 Discourse 3: 하늘 나라 비유 Parables of the kingdom of heaven (13:1–52)

V. 계속되는 하늘 나라에 대한 반대 Opposition to the kingdom continues (13:53–19:2)

A. 네러티브 Narrative 4: 하나님의 아들에 대한 다양한 반응 Various responses to the Son of God (13:53–17:27)

B. 가르침 Discourse 4: 하늘 나라 공동체에서의 가치와 관계 Values and relationships in kingdom community (18:1–19:2)

VI. 유대지방에서 전면적 반대 Opposition comes to a head in Judea (19:3–26:2)

A. 네러티브 Narrative 5: 유대지방 사역 Ministry in Judea (19:3–23:39)

B. 가르침 Discourse 5: 예루살렘 심판과 그리스도의 오심 Judgment of Jerusalem and the coming of Christ (24:1–26:2)

VII. 결론 Epilogue/conclusion: 고난, 부활, 대위임령 Passion, resurrection, and commission (26:3–28:20)[1]


2) 오늘 본문은 하나님 나라에 대한 반감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위 IV 사역), 아래와 같은 세가지 불신앙에 대해 주님께서 가르침을 베푸신 이야기들 (11:2-12:50) 중 하나로써,

Today’s text is one of three cycles of unbelief and belief, as the opposition to the Kingdom of Heaven;

1. Cycle 1: 세례요한의 의심 Jesus and John rejected (11:2–30)

a. 세례요한의 의심 Identity of Jesus & John (11:2–19)

b.회개하지 않는 도시들 Jesus denounces unrepentant cities (11:20–24)

c. 은혜로의 초대 Gracious revelation amongst opposition (11:25–30)

2. Cycle 2: 안식일 논쟁 Sabbath conflicts and Jesus’s response (12:1–21)

a. 안식일에 밀이삭을 자름 Picking and eating grain (12:1–8)

b.안식일에 손마른 사람 고치심 Healing in the synagogue (12:9–14)

c.대응 The servant’s response to escalating opposition (12:15–21)

3. Cycle 3: 바알세불 논쟁 Confrontation with the Pharisees (12:22–50)

a. 용서받지 못할 죄 The unforgivable sin (12:22–37)

b.표적 Some legal experts and Pharisees ask for a sign (12:38–45)

c. 예수님의 진정한 가족 The true family of Jesus (12:46–50)[2]

세례 요한이 헤롯대왕이 동생의 아내를 빼앗아 결혼하자 그죄를 지적함으로 인해 투옥되어 있는 상황에서 예수님께서 메시야이신지 의심이 일어나, 제자를 보내 확인하고자 하자, 예수님께서 세례 요한의 믿음을 회복시켜 주신 내용으로, 세례 요한의 회개로의 초대에 응하지 않았던 도시들이 예수님께서 베푸신 이적과 표적을 보고도 여전히 회개하지 않음을 책망하신 후, 이러한 모든 것들은 결국 하나님께서 택하신 어린아이와 같은 사람들, 즉 온유하고 겸손한 사람만이 아버지를 알 수 있는데 그것이 아버지의 뜻이라고 말씀 하신 후, 다시 그들을 항하여 구원에로 초대하시는 내용이 오늘 본문의 내용입니다.

John the Baptist doubted if Jesus is the Messiah, when he was imprisoned and sent his disciples to ask to Jesus, so Jesus reminded the prophecy in the OT to recover his belief. And then Jesus debounced unrepentant cities in which people did not repent when He showed the sign to them who even did not repent to the declaration of the repentance by John the Baptist. And then He prayed to God for thanking He revealed Himself to those who are like children, i.e., the humble and the meek. And once again Jesus invited people again to the gracious salvation through faith in Jesus.


3) 오늘 본문 말씀을 통해서 몇가지 은혜를 나누기 원하는데, 첫쩨는 우리의 실존에 관한 것으로, 예수님께서 보시는 인간은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라는 것입니다. 여기에 사용된 Greek 은 κοπιάω (kopiaō 코피아오, 힘든 일로 말미암아 피로하다)와 φορτίζω (phortizō 포르티조, 짐을 지다)가 쓰였는데, 죄로 말미암아 인간이 지고 가야할 무거운 짐으로 인한, 인간의 곤궁함과 구원에 대한 하나님의 필요성을 나타내고 있는 단어 입니다. 두번째, 예수님은 이러한 인간의 문제에 대한 해결책은 하나님께로 말미암는데 (v.27) 오직 하나님의 택하심을 입은 자, 즉 어린아이와 같이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한 자에게만 구원을 받는데, 예수님께 나아와서 예수님의 성품인 온유와 겸손을 배우면, 쉼을 얻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여기서 겸손은 Greek 으로는 “ταπεινός (tapeinos, 타페이노스) 인데, 하나님 앞에서 자기의 무능을 깨닫고 하나님의 은혜를 전적으로 의지하는 마음으로, 어린아이와 같이 되어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하며 자기 자신으로부터는 아무것도 기대하지 않고 온전히 하나님만 의지하는 바, 겸손한 사람은 자기의 전적 무능을 깨닫고 하나님께 은혜를 구하는 사람인 것입니다. 반면에 온유는 Greek 으로 πραΰς (praus) 인데, 학생이 스승의 가르침에 순응하듯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 가르침을 받을 준비가 되어 있는 마음 상태로, 결국 그 마음은 성령의 인도하심에 순종하게 됩니다. 따라서, 하나님 앞에서 전적 무능을 깨달은 겸손한 사람은 하나님의 은혜를 전적으로 의지 하는 사람이며, 또한 온유한 사람은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전적으로 순종하는 사람을 의미하는 바, 주님께서 주시는 멍에를 순종하는 마음으로 지게 됩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그 멍에는 쉽고 가볍다고 하셨는데, 그 이유는 주님께서 그 짐을 우리와 함께 지시되, 우리에게는 우리가 감당할 만큼만 주시기 때문인 바, 에임스 반석교회의 모든 성도님들은 주님께서 말씀하신데로, 매일 자기를 부인함으로 주님의 겸손과 온유를 배우고, 자기 십가가, 즉 예수님의 멍메를 메고, 주님을 쫓음으로 궁극적인 참 쉼을 얻을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Through Today’s text, we would like to learn few things; Firstly, Jesus looks at human beings as the weary and burdened. Here the Greek κοπιάω (kopiaō, tired due to hard work) and φορτίζω (phortizō, to bear the load) are used. To show how misery human beings are due to the heavy burden by sin and guilt and also the necessity of God. Secondly Jesus said that the only solution to this problem of human beings comes from God (v.27) and those who were chosen are the humble and meek so that we have to come to Him to learn His humility and meekness to have rest in Him. Here the humility in Greek is “ταπεινός (tapeinos) has its basis in self-knowledge and consists in entire self-committal to God’s grace, so that it is to become a child again before God, i.e., to trust him perfectly, to expect everything from Him and nothing from self. It is to become a child again before God, i.e., to trust Him utterly, to expect everything from Him and nothing from self.[3] Therefore, the humble recognize their total inability and make a plea for God’s grace. The meekness in Greek πραΰς (praus) also has a special meaning that the meek mind-set stands for Humble readiness to be taught by the Word of God without flaring up against the teacher, it leads to obey to the leading of the Holy Spirit, i.e., it leads to absolute obedience. Therefore the humble who recognize their total inability are those who rely on God’s grace perfectly, while the meek are those who obey to God as He leads so they gladly take Jesus’ yoke with obedient heart. Jesus said that His yoke is easy and His burden is light, since Jesus takes His yoke together with us and gives us the burden which we can take it. Therefore I pray that Bansuk congregation may learn humility and meekness from Him by denying himself/herself, take His yoke, i.e., His cross and follow Him to have ultimate rest from Him.


4) 기도하옵기는, 사랑하는 우리 반석교회 교우님들과 자녀들과 주의 청년들에게, 성령 강림후 열여섯번째 주일을 맞아, 주님의 겸손과 온유를 배워 전적 의존과 전적 순종의 삶을 살아가실 수 있으시기를 기도합니다..

I pray that His beloved Saints of Ban-Suk congregation and children and young adults may live the life of total dependency and total obedience by learning the humility and meekness of Jesus. come to Jesus to learn His humility and meekness in the sixteenth Sunday after the Pentecost.


소그룹 모임 예제 질문 Questionnaires for small group


Q1 지난주에 배웠던 것처럼, “겸손”과 “온유”는 가장 중요한 기독교 강령이며 개혁주의의 이라고 볼 수 있는데, 이 겸손과 온유는 예수님의 멍에를 지는 과정에서 예수님께로부터 배워야 한다고 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지금 여러분들이 지고 있는 예수님께서 지워주신 멍에는 무엇입니까? 그리고 그 멍에를 지는 과정에서 여러분들은 예수님의 겸손과 온유를 어떻게 배우고 있습니까? As we learned last week, humility and meekness is the most important Christian virtue and the essence of Reformed theology. Today’s text says that by taking His yoke, we can learn His humility and meekness from Him. His beloved disciples, I and wondering what kinds of yoke you are taking now? How do you learn His humility and meekness in your way to take His yoke?


Q2 에덴에서의 첫 죄는 선악과를 따먹은 것이지만, 그 죄의 근원에는 불신과 교만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주님께서 이루신 구원에는 불신은 주안에 있는 믿음을 우리에게 심어 주심으로 또 그 믿음을 성장시켜 주심으로 처리해 주시고, 교만은 예수님의 멍에를 지는 과정에서, 혹은 십자가를 지는 과정에서 혹은 예수님의 전적인 은혜에 의한 구원에 대한 감사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삶을 사는 과정에서 스스로 전적인 무능함을 깨닫게 하심으로 교만을 내려놓고 점검 겸손해지게 됩니다. 지금 여러분들이 이렇게 스스로 교만을 내려놓고 겸손해지게 만드는 성령님의 역사가 일어나고 있습니까? 어떤 멍에, 어떤 십자가, 어떤 주님의 뜻을 쫓는 과정에서 성령님께서 여러분들을 훈련하고 가르치고 있는지 생각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The first sin in Eden was not to obey God’s only commandment “Do not eat the fruit of the knowledge of good and evil”, but, in the depth of the first sin, there exists the un-belief and pride. So, our Lord resolve the sin of un-belief by planting the faith in Jesus and cultivate it through our sanctification process, while He resolves our pride by recognizing our total inability, putting pride off and cultivating humility. In your spiritual life, is this work of the Holy Spirit is happening? In what yoke, in what cross, or in what kind of His will you try to follow, does the Holy Spirit work in you?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Love you… Thank you… Bless you…


기도 노트 Prayer Note


( ) 하나님 아버지!

( ) 해 주심에

찬송과 감사와 영광을 주님께 올려 드립니다.

오늘 말씀을 통하여 ( ) 한 죄를 깨닫게 해주심에 감사드리며,

저의 죄를 회개하고 용서를 구하오니,

이제 ( )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 주옵소서

특별히 오늘 말씀을 통하여 ( ) 을 가르쳐 주심에 감사합니다.

( ) 살아갈 수 있도록 은혜를 더하여 주옵소서

( ) 우리 주님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 God ( ) !

Thanks for ( )

Praise, gratitude and glory c You, Lord!

Today, I realized my sin (pains) that ( ),

please forgive (heal) me and help me not to ( ).

I learned that ( )

Please help me (or someone) to ( )

I pray in ( ) Jesus’ name. Amen.

[1] Turner, D. L. (2008). Matthew (p. 47). Grand Rapids, MI: Baker Academic. [2] Turner, D. L. (2008). Matthew (p. 48). Grand Rapids, MI: Baker Academic. [3] Grundmann, W. (1964–). ταπεινός, ταπεινόω, ταπείνωσις, ταπεινόφρων, ταπεινοφροσύνη. G. Kittel, G. W. Bromiley, & G. Friedrich (Eds.), Theological dictionary of the New Testament (electronic ed., Vol. 8, p. 17). Grand Rapids, MI: Eerdm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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