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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8:21-35

Light & Delight 2월 19일 말씀묵상

마태복음 18장 21-35절

한 사람, 한 영혼에 대해 예수님의 가르침을 들은 후 베드로는 용서에 대한 질문을 합니다. 교회의 형제가 자신에게 자꾸 죄를 지으면 언제까지 용서하면 되겠냐는 질문입니다. 베드로의 말처럼 일곱 번이나 용서하는 것도 대단한 일입니다. 보통 사람들이면 세 번 이상 용서하는 일은 힘들 것입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일흔 번을 일곱 번이라도 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다시 말하면 끝가지 용서해야 한다고 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용서할 줄 모르는 종의 비유를 가르치십니다. 자신은 큰 빚을 탕감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에게 적은 빚을 진 사람을 용서해 주지 못한 이는 벌을 피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용서를 가로막는 것은 결국 교만입니다. 은혜를 기억하지 못하는 영적 무감각과 교만이 사람을 아낄 줄 모르고, 불쌍히 여길 줄 모릅니다. 이것은 하나님 앞에서 큰 죄를 다시 범하는 것입니다.

사람을 불쌍히 여기는 일은, 그리스도의 길을 따르는 우리가 마땅히 행해야 할 일입니다. 우리가 불쌍히 여김을 받았기에 다른 사람들을 불쌍히 여기고, 잘못을 범한 사람도 용서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우리 공동체가 용서와 사랑의 공동체가 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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