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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5:12-14

Light & Delight 9월 15일 말씀묵상

로마서 5장 12-14절

사도 바울은 이제, 아담과 그리스도를 비교하며 죄가 세상에 들어온 것과 죄와 죽음의 문제가 해결된 것을 설명합니다.

바울의 설명은 우리가 아담과 같은 죄를 지어서, 즉 아담처럼 되어서 죄인이 된 것이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바울은 우리가 아담 안에 있었기 때문에, 즉 우리가 죄를 지을 때 이미 아담 안에 있었기 때문에 죄의 결과로 죽음을 당하게 되었다고 한 것입니다.

13절에서 율법이 있기 전에도 죄가 세상에 있었지만, 율법이 없어서 죄가 죄로 여겨지지 않았다는 것은 율법이 없는 사람도 모두 죄인이라는 것, 이미 사람들은 모두 죄인이었다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율법 이전의 사람들도 바울이 2장에서 설명한 대로, 모든 사람의 마음에 새겨진 하나님의 법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최초의 사람이고, 모든 사람들의 대표였던 아담이 죄를 지었으니, 모든 사람들은 그 죄로 인한 죽음의 지배를 당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우리가 배울 수 있는 성경의 가치관이 있습니다. 성경은, 하나님은 우리를 각 개인으로 보지 않습니다. 모든 사람을 공동체와 사회를 이루는 구성원으로 본다는 것입니다.

그리스도를 믿고 구원을 받은 각 개인이 공동체를 이루고, 교회를 이루고, 사회의 변화를 꿈꾸게 되는 것은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과의 연합을 이루는 것이 우리의 삶으로 확장되었다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것에 꼭 필요한 개념이, ‘언약’이고, ‘대표’입니다. 아담은 바로 하나님과의 언약을 가졌던 사람들의 대표였습니다. 그리스도도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를 베푸시는 ‘언약’의 실현자였고, 새로운 사람들과 사회를 만드시는 ‘대표’이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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