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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모데후서 4장 7-8절

Light & Delight 8월 25일 말씀묵상

디모데후서 4장 7-8절

“나는 선한 싸움을 다 싸우고,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습니다. 이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마련되어 있으므로, 의로운 재판장이신 주님께서 그날에 그것을 나에게 주실 것이며, 나에게만이 아니라 주님께서 나타나시기를 사모하는 모든 사람에게도 주실 것입니다.”

마지막까지 힘을 다하는 인생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 순간에 바울과 같이 당당하게 할 일을 했다고 말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마지막 때가 두려움보다 소망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까지 힘을 다하고 당당하고 소망을 가질 수 있으려면, 먼저 자신에게 주어진 사명이 무엇인지 알아야 합니다. 무엇을 위해 살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알아야 끝까지 해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해낼 수 있을 것이라는 믿음, 분명한 상급이 있을 것이란 믿음, 주님께서 끝까지 동행하실 것이라는 믿음이 있을 때, 결승점을 향해 힘차게 나아갈 수 있습니다.

바울은 이렇게 힘차게 자신의 마지막에 대한 소망을 선포한 후에, 디모데에게 속히 오라고 합니다. 사람을 보고싶어 합니다. 자신을 떠난 사람들에 대한 아쉬움, 지금까지 함께 살아온 사람들에 대한 그리움이 있었습니다. 겨울을 지내기 위한 따뜻한 옷도 필요했습니다. 사람은 마지막 때에도 무엇인가 필요한 것이 있습니다.

마지막까지 멋지게 믿음으로 완주하는 인생, 그리고 마지막까지 사람답게 살아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최선을 다하지만 가식을 버리고, 당당하게 복음을 선포하지만 항상 약함을 인정하는 사람으로 살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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