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dmin

데살로니가전서 5:1-11

Light & Delight 5월 27일 말씀묵상

데살로니가전서 5장 1-11절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라도 다시 오실 그리스도를 기다립니다. 주님의 날은 반드시 임할 것입니다. 그 때는 아무도 알 수 없습니다. 그 날은 도둑처럼 온다고 하셨습니다(마태복음 24:43).

당시 그리스도인들도 모두 이 사실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언제 오실지 모르는 그 날에 대한 소망 때문에, 그리고 외부로부터 다가오는 박해 때문에, 종말에 대한 오해를 가진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자신의 생활을 뒤로 하고 그리스도의 재림만 바라보며 사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바울은 그들을 향해 이렇게 말합니다. “그 날이 여러분에게 도둑과 같이 덮치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렇게 확신할 수 있는 이유는 우리 모두가 빛의 자녀들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믿음으로 깨어 있어야 하는 사람들입니다. 깨어 있다는 것은, 정신을 차리고, 믿음과 사랑과 소망으로 현실을 살아가는 사람들을 말합니다. 우리가 믿음을 바르게 가지고 있다면, 우리는 분명히 구원을 받을 것이고, 그리스도와 함께 영원한 삶을 살아갈 것입니다.

믿음으로 사는 삶은, 하늘만 바라보고 사는 삶이 아닙니다. 믿음으로 사는 삶은 하늘을 바라보며 이 땅을 살아내는 삶입니다. 믿음으로 사는 삶은 함께 사는 이들을 격려하고, 덕을 세우는 삶,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며 생활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빛의 자녀임을 잊지 맙니다. 주님께서 다시 오시는 날을 기다리며, 안이하게 살지도 말고, 넋을 놓고 살지도 맙시다.

“믿음과 사랑을 가슴막이 갑옷으로 입고, 구원의 소망을 투구로 씁시다.”

조회 13회
에임스반석교회 Ames Korean Christian Reformed Church

(515) 715-0195 / amescrc@gmail.com

1416 20th Street,  Ames, IA 50010

온라인 헌금 (Offering)

Payee:KCRC

Address: 1416 20th St, Ames, IA 50010

Phone: (515) 715-0195

  • 인스 타 그램 사회 아이콘
  • 유튜브 사회 아이콘
  • 페이스 북 사회 아이콘

Write Us

@2018 by Ames Korean Christian Reformed Church. Proudly created with wix.com